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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 4박5일 자유여행-5일차 : 중정기념당-귀국

by 재주니 2026. 1. 9.

대만 타이페이 4박5일 자유여행-5일

 

 

 

 

 

여정 1. 갈때

 

항 굥 편 여 정 출 발 현 지 도 착 좌 석
스쿠트에어 TR896 인천 → 타오위안공항 12월4일(목) 23:00 12월5일(금) 00:45 일반석 4인

 

 

 

여정 2. 올때

 

항  편 여 정 출 발 현 지 도 착 좌 석
스쿠트에어 TR896 타오위안 → 인천 12월8일(월) 18:15 12월8일(월) 21:45 일반석 5인

 

 

 

지난5월 일본 나고야 가족여행 이후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더 가족들 모두 해외여행 가자고 하여

대만여해을 하기로 의견을 모아 딸과 사위가 모든걸 기획하고

아들은 나중에 참여하면서 다른 비행기편으로 출발해서

타이페이에서 도킹후 우리가족 모두가 모여

즐겁게 대만 4박5일 여행을 다녀옵니다.

 

 

여행경비.

 

▷ 왕복항공권(4인) : 1,304,108원

▷ CHO Stay(Capsule Hotel) 4인 1박 : 295,615원

▷ 에어비앤비 숙소 4인 3박 : 881,322원

▷ 대만 이지카드(교통카드) 5인 : 126,390원

▷ 로밍도깨비 5인 : 46,768원 

▷ 대만버스투어(시먼역->예스지투어->라오허제 야시장하차) 5인 : 44,175원

★ 4명회비:1,000,000원/1인, 아들1인회비:300,000원으로 모든 경비 충당

 

 

숙소.

 

★ Cho Stay 캡슐호텔 : 33758 대만 Taoyuan City, Dayuan District, Hangzhan S Rd, 9號南側號5樓

- 도미토리 캡슐형 호텔로 타오위안 공항 제2터미널에 위치하고 있어서

공항에 새벽에 도착하거나 환승을 위해 잠시 머무를수 있음.

-체크인 : 12월5일(금) 01:00~

-체크아웃 : 12월5일(금) 09:30~

-기간 : 1박

-객실유형 : 쿼드러플룸 도미토리 4인실, 침대2, Non Smoking, 식사불포함​, 무료Wi-Fi, 공용욕실

 

★ 에어비앤비 : No. 41, Section 1, Chongqing S Rd, Ahongzheng District

상가를 개조해서 만든 주택으로  타이페이 MRT역에서 도보4분 거리로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하철 및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자유여행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었으니,

창문이 없고 오래된 상가건물이라 리모텔링을 했어도 퀘퀘한 냄새가 좀 났음.

-체크인 : 12월 05일(금) 12:30~

-체크아웃 : 12월 08일(월) ~11:00

-기간 : 3박

-객실유형 : 2Room, 6인실, 침대2, Non Smoking, 식사불포함​, 무료Wi-Fi,

거실+주방+욕실1(세탁건조기 포함 주방 및 욕실 사용품 완비)

 

 

교통편.

 

1. 집 → 인천공항 : 딸내미 EV3 자가용 이용.

2. 인천공항 → 타오위안공항 : Scoot Air TR896 항공편

3. 타오위안공항 → 숙소 : MRT 특급열차

4. 타이페이 여행지 : 도보 및 지하철+버스 대중교통이용

5. 예스지투어 → 착한관광 버스투어 이용

6. 타오위안공항 →인천공항 : Scoot Air TR896 항공편

7. 인천공항 →집 : 딸내미 EV3 자가용 이용.

 

 

 

상세 일정.

 

★ 5일차

▷ 香Q知高飯 아침식사

▷ 중정기념당 투어

▷ 타이페이역 캐리어 회수후 공항이동

▷ 귀국

 

숙소 체크아웃

부족한것도 많았지만 4일간 잘 사용하고 갑니다.

 

 

 

4일간 눈에 익었던 숙소앞 사거리

마지막 풍경을 눈에 담고 갑니다.

 

 

 

신축중인 타이페이역 건물

5일내내 눈에 가시처럼 보였던 철골 구조물로 지하는

타이페이역과 연결되어 벌써 이용중인데 지상 건물은 공사를

얼마나 오래 하는지 H빔이 녹이 슬어 흉뮬로 보일정도 입니다.

지하 역사 코인 보관함에 캐리어를 보관하고 빈몸으로 움직입니다.

 

 

 

"일갑자찬음(一甲子餐飮)"

시먼딩으로 와서 아들과 도킹후 걸어사 찾아간 로컬 맛집

"동파육 덮밥"이 저렴하면서 아주 맛있다고 알려져 있는 로컬 맛집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웨이팅 줄이 긴지 기다리다 지쳐 아이들만 놔두고

아내와 둘이 다른 로컬식당을 찾으러 시먼딩 역쪽으로 걸어가기로 합니다.

 

 

 

샹큐즈카오판(香Q知高飯)

시먼역 거의다 와서 찾은 로컬식당

족발덮밥과 닭다리구이덮밥으로 주문을 하고나니

주문즉시 요리해 주는 따뜻한 밥한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방 및 테이크아웃

주인 아저씨가 아주 친절합니다.

 

 

 

바로 옆은 식사를 하는 홀입니다.

 

 

 

주문한 족발덮밥+닭다리구이덮밥

대반식 반찬과 함께 한접시에 나옵니다.

따뜻한 우렁차와 함께 먹으니 아주 맛나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족발덮밥이 동파육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맛났습니다...ㅋ

얼마나 맛있었는지 한접시 싹 비웠습니다.

주인장 아저씨께 잘 먹었다고 인사하고 나옵니다.

시먼딩에 오실분들 있으시면 한번쯤 찾아가 보시길~~~

 

 

 

시먼역 1번출구앞 수도공사중

공사하는 꼴이 지나가는 사람들 안전은 대충대충 하는 꼴이

우리나라 공사판이나 비스므리 합니다...ㅋㅋ

지하철 타고 중정기념당으로 갑니다.

 

 

 

대효문(大孝門)

중정기념당 3번출구로 나와 걸어오면 금방입니다.

원래는 대만국립박물관과 중정기념당까지 보려고 했으나

아침식사 일정이 늦어져 중정기념당만 보고 가기로 합니다.

 

 

 

 

안내도보니 출입하는 곳이 대효문, 대충문, 자유광장문, 3곳이 있네요.

휘리릭 흩어 보고 투어를 시작합니다.

 

 

 

중국스러운 건물을 으리으리하게 지어 놨네요.

 

"국립중정기념당( 國立中正紀念堂)"

대만 타이페이시에 있는 장제스 기념관. 정식 명칭은 국립중정기념당이지만 보통 중정기념당이라고 표현한다.

1980년 4월 5일에 개관하였으며 건축비는 전액 기부로 충당되었다.

해당 부지는 본래 육군본부 및 헌병사령부로 쓰였던 곳이다.

이름은 장제스의 본명인 장중정(蔣中正)에서 따왔다. 1975년 장제스가 사망하자 중화민국 정부에서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대규모로 지었다고 한다. 중정구의 이름도 여기서 따왔으니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을 듯.

타이페이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미국의 링컨 기념관과 쑨원의 영묘인 중산릉을 본따 만들어졌다.

그 링컨 기념관과 비교해도 더 크다. 본당 건물의 높이가 70m. 본관으로 이어지는 계단은 모두 89개다.

장제스가 향년 89세로 사망한 데서 유래한 것이다. -나무위키-

 

 

 

내부로 들어와 쭈~욱 둘러봅니다.

 

 

 

 

 

 

방문자들이 흔적을 남길수 있도록 해 놨네요.

 

 

 

우리도 한메모 했습니다.

근디 Taiwan 스펠링을 빼먹었넹...ㅋㅋ

 

 

 

요거요거 팔면 돈 꽤나 나가겠네요.

 

 

 

장제석 초상화

생각했던것 보다 인상이 날카롭네요...ㅋ

 

 

 

모형건물

 

 

 

대충문(大忠門)

 

 

 

 

 

 

근위병 교대식 장소

중정기념당의 근위병 군의장대 교대식이 10시~17시 사이에 매시 정각마다 8회 있다고 하는데

미리 알았으면 시간맞춰 왔을텐데 아쉽네요~~~

 

 

 

자유광장

 

 

 

동상 크기도 으리으리 합니다...ㅋ

 

 

 

자유광장으로 내려와 뒤늦게 도착한 아이들과 도킹후 함께 움직입니다.

 

 

 

 

 

 

자유광장문

여기까지 보고 대효문쪽으로 이동합니다.

 

 

 

연못으로 빙글 돌아나가 대효문으로 나가

지하철역으로 갑니다.

 

 

 

중정기념당역 3번출구앞 

주상복합아파트들이 쭈~욱 늘어서 있습니다.

 

 

 

시먼딩으로 돌아와 아들 호텔에 맞겨둔 캐리어 짐찾고

마지막으로 시먼딩 거리를 걸어보고

타이페이역으로 갑니다.

 

 

 

캐리어 짐 찾고 MRT타고 공항으로 갑니다.

MRT 차창밖으로 보이는 新北大橋와 단수이강이 보이고

마지막으로 타이페이 시내를 봅니다.

타이페이여 잘 있그래이~~~~~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발권을 하고 세관을 통과해 면세코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은 면세점 쇼핑으로 돌아다니고

비행기 기다리며 아내와 함께 푹 쉬었습니다...ㅎ

 

 

 

긴 기다림 끝에 보딩이 시작되고~~~

 

 

 

비행기에 착석해 타오위안 공항을 한번 더 봅니다.

 

 

 

올때 타고왔던 싱가폴 스쿠드항공을 타고

이륙하면서 길면 길고 짧으면 짧게 느껴진 4박5일간의

타이페이 자유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대만 여행은 타이중이나 가오슝쪽으로 꼭 한번

더 오고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대만 자유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