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 4박5일 자유여행-2일차

여정 1. 갈때
| 항 굥 편 | 여 정 | 출 발 | 현 지 도 착 | 좌 석 |
| 스쿠트에어 TR896 | 인천 → 타오위안공항 | 12월4일(목) 23:00 | 12월5일(금) 00:45 | 일반석 4인 |
여정 2. 올때
| 항 편 | 여 정 | 출 발 | 현 지 도 착 | 좌 석 |
| 스쿠트에어 TR896 | 타오위안 → 인천 | 12월8일(월) 18:15 | 12월8일(월) 21:45 | 일반석 5인 |
지난5월 일본 나고야 가족여행 이후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더 가족들 모두 해외여행 가자고 하여
대만여해을 하기로 의견을 모아 딸과 사위가 모든걸 기획하고
아들은 나중에 참여하면서 다른 비행기편으로 출발해서
타이페이에서 도킹후 우리가족 모두가 모여
즐겁게 대만 4박5일 여행을 다녀옵니다.
여행경비.
▷ 왕복항공권(4인) : 1,304,108원
▷ CHO Stay(Capsule Hotel) 4인 1박 : 295,615원
▷ 에어비앤비 숙소 4인 3박 : 881,322원
▷ 대만 이지카드(교통카드) 5인 : 126,390원
▷ 로밍도깨비 5인 : 46,768원
▷ 대만버스투어(시먼역->예스지투어->라오허제 야시장하차) 5인 : 44,175원
★ 4명회비:1,000,000원/1인, 아들1인회비:300,000원으로 모든 경비 충당
숙소.
★ Cho Stay 캡슐호텔 : 33758 대만 Taoyuan City, Dayuan District, Hangzhan S Rd, 9號南側號5樓
- 도미토리 캡슐형 호텔로 타오위안 공항 제2터미널에 위치하고 있어서
공항에 새벽에 도착하거나 환승을 위해 잠시 머무를수 있음.
-체크인 : 12월5일(금) 01:00~
-체크아웃 : 12월5일(금) 09:30~
-기간 : 1박
-객실유형 : 쿼드러플룸 도미토리 4인실, 침대2, Non Smoking, 식사불포함, 무료Wi-Fi, 공용욕실
★ 에어비앤비 : No. 41, Section 1, Chongqing S Rd, Ahongzheng District
상가를 개조해서 만든 주택으로 타이페이 MRT역에서 도보4분 거리로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하철 및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자유여행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었으니,
창문이 없고 오래된 상가건물이라 리모텔링을 했어도 퀘퀘한 냄새가 좀 났음.
-체크인 : 12월 05일(금) 12:30~
-체크아웃 : 12월 08일(월) ~11:00
-기간 : 3박
-객실유형 : 2Room, 6인실, 침대2, Non Smoking, 식사불포함, 무료Wi-Fi,
거실+주방+욕실1(세탁건조기 포함 주방 및 욕실 사용품 완비)
교통편.
1. 집 → 인천공항 : 딸내미 EV3 자가용 이용.
2. 인천공항 → 타오위안공항 : Scoot Air TR896 항공편
3. 타오위안공항 → 숙소 : MRT 특급열차
4. 타이페이 여행지 : 도보 및 지하철+버스 대중교통이용
5. 예스지투어 → 착한관광 버스투어 이용
6. 타오위안공항 →인천공항 : Scoot Air TR896 항공편
7. 인천공항 →집 : 딸내미 EV3 자가용 이용.
상세 일정.
★ 2일차
▷타오위안공항에서 MRT타고 타이페이시내 이동
▷타이페이역앞 정하오지 만두전문점 아점 식사
▷숙소 체크인후 시먼딩 이동
▷시먼딩-용산사-시먼딩-101타워-닝샤야시장 투어
▷족체양생관에서 발맛사지
▷편의점 털이후 숙소도착

캡슐호텔에서 잘 자고 일어나 몸단장하고 나옵니다.
카운터에서 대만 우롱차를 서비스로 내려준다고해서
딸내미 기다리며 찐한 우롱차 두어잔 하고 이틀차 일정을 시작합니다.
체크아웃하고 MRT 타는곳으로 이동합니다.

한국에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한 MRT 토큰과 이지카드를 받습니다.
사위와 딸내미가 알아서 척척 해 주니 편하게 자유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ㅎ

딸내미는 현금 인출중...
토스뱅크를 이용하면 한국에 환전할 필요없이
현지에서 환전수수료 무료로 현금 인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나중에 한번 이용해 봐야 겠습니다.

이지카드와 토큰
이지카드는 충전해서 타이페이 지하철과 버스를 탈때 사용하고
보라색 토큰은 MRT 공항철도 탈때 사용합니다.
토큰은 탈때 IC카드에 접촉하고 타고 나갈때는 구멍에 넣으면 회수를 합니다.

공항철도 노선이고 보라색 MRT는 급행전철 이네요.

비지정좌석제이고 아무데나 앉으면 됩니다.
집에 돌아올때 타보니 이용자가 많아 입석으로 왔습니다...ㅋ

타이페이 외각 풍경

시내에 접근하니 점점 고층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느나라에 가나 국제공항은 변두리에 있고 공항에서 시내까지 보이는 풍경은
어디나 비슷하게 보입니다.

나갈때는 IC카드 면에 접촉하는게 아니라 구멍에 쏙 넣어야 합니다.

타이페이역을 나갑니다.

타이페이역 M출구앞 지상으로 나와
바로앞에 민생고를 해결하기위한 로컬 만두집으로 갑니다.

"정하오지 만두전문점"
이연복 쉐프가 추천하는 현지 만두 맛집이라고 합니다.
점심먹기 조금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 없이 들어갈수 있었네요.

Order
새우만두+스프, 고기만두+스프, 중국식자장면을 주문합니다.
550대만 달러(25,300원)로 로컬식당이라 가격이 저렴합니다.

식당내부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자리에 앉아 기다리다 보니 밖은 웨이팅이 시작되었네요.

주문한 한상
차려놓고 보니 양이 엄청 많았지만 맛이 좋아
만두 스프 두그릇까지 다 비웠습니다...ㅋㅋㅋ

고기만두
피가 좀 두꺼웠으나 질감이 좋고 고기도 아주 맛있습니다.

중국식 자장면
고기를 갈아 넣었고 단짠의 맛으로 호불호가 갈릴듯~~~

새우만두
통통한 새우살이 많이 들어있고 약간 비릿했으나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식사마치고 나오느 길게 웨이팅이 있네요.
자유여행은 로컬 맛집 탐방이고 첫 단추는 아주 잘 끼워졌네요.
맛과 양 모두 가성비 짱 입니다.

배 든든히 채오고 걸어서 숙소를 찾아 가는길에
타이페이 본 역이 중국스런 건축양식으로 멋지게 보입니다.

타이페이역 대로변 사거리

골목길로 들어서니 주택가가 빼곡한데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엄청 낡은게 보입니다.

오토바이 주차장
대만은 자동차보다 오토바이 등록댓수가 더 많으며
교통법규도 오토바이 위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중 걸어다니며 오토바이와 발맛사지집 구경은 실컷 했네요.

숙소앞 사거리
타이페이역에서 걸어서 4~5분 거리에 숙소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하기에 아주 편리 했습니다.

숙소 거실
에어비엔비 숙소 도착
체크인은 주인과 문자로 주고받고 출입문옆에 현관키를 회수해서 들어옵니다.

주방
쭈~욱 둘러보니 없을꺼 빼고 있을꺼는 다 있네요...ㅎㅎ

욕실

작은방
우리 부부가 사용하기로 합니다.

큰방
짐도많고 수고 많이 하고 있으니 딸내미 내외에게 양보...^&^
3박을 해야 하니 꼼꼼히 잘 둘러봅니다.
상가건물을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창문이 없어 환기가 안되고
거울이 없어서 사용하는데 불편은 했네요.
나중에 평점을 줄때 집주인게 건의를 했다고 합니다.

오후 비행기로 도착하는 아들과 도킹하기 위해 시먼딩으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숙소에서 짐 정리 대충해 두고 시내구경도 할 겸 시먼딩까지 걸어갑니다.

좁은 땅에 많은 사람들이 살다보니
시내 곳곳이 촘촘하게 빌딩숲을 이루고 골목길도 많네요.
복잡한 도심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골목에 들어서면
왠만한 도로는 전부 일방통행길이 특징이고 오토바이가 진짜 많습니다.

시먼딩 (西門町)
직역하면 "서문거리"란 뜻으로 서울의 명동, 도쿄의 시부야로 불리는 젊음의 거리라고 합니다.

복잡한 광고판과 사람들로 북적북적 대네요.

이른시간인데 관광객들과 현지인들로 벌썩 북적대는거 보니
저녁 피크시간때는 발디딜 틈도 없을듯~~~

행복당(씽푸탕)
대만 명물 버블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메뉴판
"매일 신선하게 만드는 타피오카펄(카사바 녹말)" 요게 핵심인것 같습니다.
오른쪽에서 줄서서 주문하고 왼쪽에서 번호부르면 받으러 갑니다.
120대만달러 기본 시그니처 주문

유명세만큼 맛이 좋네요.

아종면선
행복당 바로 옆에 붙어있고 곱창국수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여기도 웨이팅은 기본이고 테이크아웃후 길거리에서 서서 먹어야 하네요...ㅋ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여 소자로 주문
웨이팅은 있어도 금방 나옵니다.

곱창 특유의 냄새 잡기위해 각종 소스와 고수까지 올렸건만
비위약한 사람은 못 먹을듯~~~

아내와 사위는 손도 못대고
곱창은 건져서 딸내미 다 주고 국수만 먹는데도 고역이었네요...ㅋ
나중에 아들도 한그릇 먹었는데 아들과 딸은 맛나다고 합니다.
시먼딩은 자주 올 계획이어서 그만보고
시간여유가 있어서 용산사까지 걸어갔다 오기로 합니다.

시먼역6번출구 앞에 있는 무지개페인트 거리
여기는 포토죤으로 핫한 곳으로 젊은이들이 인증샷 찍느라 분주합니다.

서문홍루
팔각형 모양 건축물로 1908년 일본이 건축했다고 합니다.
내부에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나도 하는데 뭐 그닥 이었습니다.

오래된 서민아파트
아들과 만날 시간이 많인 남아 쉬엄쉬엄 구경하며 갑니다.

주가지에서 길게 줄같이 늘어선 가지가 있는
특이하게 생긴 요런 나무가 많이 보였습니다.

용산사

인공폭포

1738년에 지어진 대만에서 가장오래된 사찰이며
자연재해와 전쟁으로 인한 파손으로 재건을 거쳐
1959년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겁대가리 없이 작은 새 한마리가 용 코털에 앉아 있네요...ㅋㅋㅋ

불교와 도교, 토속신앙 등 다양한 종교의 신 100여 명을 모시는 독특한 곳으로...

낮보다 조명을 밝힌 밤의 사찰의 모습이 아름다워 야경 명소로도 인기 있다고 합니다.

계획상 야간에 올일이 없으니 패스하고
한바퀴 쭈~욱 둘러보니 현지 주민 노인들이 많아
서울의 탑골공원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글 안내판도 있네요.
유,불,도교와 민간신앙이 융합된 사원이라?
뿌리가 없는 사이비 사원인가...???
용산사 구경을 마치고 아들과 도킹하기 위해 다시 시먼딩으로~~~

올때와 다른길로 걸어가며~~~

타이페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구경하며 갑니다.

일본 같기도 하고 중국 같기도 하고...
골목 풍경이 아리까리 합니다...ㅎㅎ

영어간판은 편의점이나 있고
우리나라와는 딴판으로 오로지 중국어 간판만 있는듯~~~

다시 시먼딩으로 돌아 왔습니다.

아들과 만나는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스타벅스를 찾아 들어가 커피한잔 때립니다.
대만은 차문화 인지라 길거리에서 커피가게 찾는게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ㅋ
아들과 만나 "시먼딩 오렌지호텔"에서 체크인하고
함께 모여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푸홍쇠고기국수"
우육면을 먹기위해 걸어서 로컬식당을 찾아 왔습니다.

식당내부
좁은 로컬식당이라 위생상태는 100% 만족하지는 못합니다.

메뉴판
기본 小자가 120대만달러로 한화 약5,000원
대만 일반 서민물가는 한국보다 약간 저렴한것 같네요.

기본 우육면
굵은 우동면에 푹 우려낸 검정색 육수가 특이해 보이고
쇠고기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각종 소스들...
기본 반찬은 없고 좌측에 보이는 시레기볶음이 그나마 입에 맞네요.

소고기가 질기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엄청 부드럽습니다.
육수나 면은 그저 평범한 맛이네요.
대만 서민들이 주식으로 가장 많이 먹는다고는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101타워 구경을 위해 지하철역으로 갑니다.

퇴근길 오토바이 행렬

요이땅~~출발~~~
오토바이는 1차선 정차가 안되고 바깥쪽 차선으로 정지선이 별도로 있고
직진신호가 들어오면 오토바이가 먼저 출발을 한다고 합니다.
오토바이는 좌회전이 안되고 직진해서 우측차선으로 가서
다시 그쪽에서 직진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시스템적으로 교통 흐름이 좋아서 그런지 5일동안 머무르면서
교통사고 나는걸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빨간노선 지하철을 타고 101타워로 갑니다.

타이페이101/무역센터역에서 내려 2번출구로 나와 좌측으로 돌아가면
"101타워 포토스팟"이라고 있습니다.
구글지도에 잘 표시되어 있네요.

대만 전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대만 최고층 빌딩으로
2010년1월까지는 세계 최고층 마천루 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11위이고 서울 롯데타워가 세계6위 입니다.
사진찍기 놀이로 한참을 시간 보내고 101타워로 갑니다.

타이페이 야경을 보기로 했었으나 빗방울이 날리고 날씨가 흐리면서
꼭대기가 구름안개에 휩싸여 올라가봐야 안갯속일것 같아 포기하고
주변만 둘러보기로 합니다.
사실 얼마전에 롯테월드타워에 올라 야경을 본게 있어서
그닥 땡기지도 않았네요...ㅋ

101타워 앞 거리

가까이와 올려다 보니 까마득 하네요.

연중내내 눈이 안올텐데
거리마다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으로 기분은 내고 있네요.
근데 돼지는 왜 달아 놨지???


건너편에 브리즈난산 쇼핑몰 건물도 화려합니다.

건물내부로 들어가 1~3층을 둘러보고
우버택시 콜해서 닝샤이야시장으로 갑니다.

닝샤야시장(녕하야시)

여기도 유명세 만큼이나 사람들로 북적북적
발디딜 틈이 없네요.

입구에 들어서 길거리 음식구경하며 끝까지 갔다가 다시 턴해서 돌아오며...

각자 먹거리 하나씩 사와 펭라이초등학교 후문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비교적 웨이팅이 없는 닭불고기 하나 구입합니다.

요것은 중국상인들 많은 부천자유시장에서 많이 보던 음식들...ㅋ


오만가지 꼬치들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시장꾼은 야상도 차려놨네요.

간단한 먹거리는 2~3천원 내외이고...

요리수준의 지지고 볶는것은 4~5천원 내외로
야시장 음식값이 우리나라보다 약간 저렴한것 같습니다.

취두부
타이페이 머무는 동안 요거 한번 시도해 보려고 했으나 결국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오징어구이

얘도 오징어라네요.


닭불고기 요게 의외로 맛있어서 많이 보이네요.

만물상
소스가 다양해 중국어 못하면 고르지도 못하니 패스~~~

꼬치들~~~
사람이 먹을수 있는 음식들은 다 가져다 놓은것 같습니다...ㅋㅋ

점점 사람들이 많아 지는듯~~~

딸내미가 사온 고구마볼
요게 가장 맛있었습니다...ㅋ

핀트가 안맞았네요.
요게 뭐라고 했는데???

음식이 느끼해 건너편 편의점에서 사온 18일맥주
대만 대표맥주로 아주 맛있어서 집으로 올때 캐리어에 몇개 챙겨 왔습니다...ㅋ

야시장 구경 마치고 버스타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이지카드가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엄청 수훨합니다.

그냥 들어가가 아쉬워 발맛사지 하기로 합니다.
숙소 근처에 족체양생관이라고 유명한 발마사지샾 이있습니다.

주인장이 한국어,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네요.
여행기간동안 시내에서 엄청많은 발마사지 업소를 봤는데
관광객뿐만 아니라 대만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옵션으로 어깨 마사지 포함 1인당 약2만원정도이니 아주 저렴하네요.
마사지사 나이이가 70이라고 해서 팁으로 한국도 1만원을 주니 연신 인사를 하네요.
어깨부터 발까지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나옵니다.

아들은 오렌지호텔로 돌아가고
편의점에 들러 18일맥주와 또다른 타이완비어 한캔씩 구입합니다.

간단하게 캔맥주와 과자로 입가심하고
욕실이 하나라 돌아가며 씻으러 들락거립니다...ㅎ
3만보 가까이 걸어다니며 보낸 둘째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셋째날 일정을 그리며 꿈나로~~~

계속해서 3일차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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