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고목정 쌈밥정식
(2026.01.10.)

청라와 영종도를 잇는 제3연륙교가 개통했습니다.
근데 영종도와 청라쪽 시민들의 쌈박질로
개통한 다리이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ㅋㅋ
아들이 소카를 빌리는 주말이어서
그랜저를 타고 제3연륙교를 건너가
고목정이라는 곳을 찾아 쌈밥정식을 먹고.
인스파이어 리조트도 들러 보고 돌아 옵니다.
1. 일시 : 2026.01.10. 토요일 오후
2. 장소 : 고목정 (인천시 중구 용유서로 172번길 10)
3. 교통 : 아들소카 그랜저 운전해서 오고 가고...
4. 주차 : 가게앞 주차

제3연륙교를 건너갑니다.
부평쪽에서 영종도 건너다니기 훨씬 편해졌네요.
소형차 통행료 2,000원인데 1월15일까지는 무료통행이고
4월부터는 인천시민 전체가 무료 통행이라고 합니다.

다리 개통했는데 영종도와 청라시민들의
다리이름을 놓고 쌈박질하는 바람에
이름없는 다리로 개통을 했네요...ㅋㅋ

아들이 저녁을 사준다고 해서
아내가 한번 와 봤던 곳이라고 해서 왔습니다.

내부모습
영동도 외곽에 있어 내부가 상당히 넓어 보였습니다.

직원분 안내를 받고 자리에 착석합니다.

메뉴판
고목정쌈한정식 1인/19,000원
고물가 시대라고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17시30분 어정쩡한 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은 그닥 많지는 않았습니다.

한상 차려졌는데...
한정식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부족한듯 애매하네요...ㅠㅠ

제육볶음 양도 3인분치고는 양이 많지 않았고
맛도 누구나 낼수 있는 그런 맛 이었습니다.

된장찌개
요거 리필 가능합니다.

솥밥
뚝배기가 아닌 스텐솥밥도 솥밥인가???
전체적으로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는데
하여간 한정식 치고는 질적으로 뭔가 좀 어색한 부분이 좀 있네요.

자세히 보니 아주 유명인은 없는듯~~~ㅋㅋ

A~~~~
자기들끼리 주고받는 패 아녀???
뭔가 부족해~~~

고목정
19.000원씩이낮 주고 찾아와 먹을만한 집은 아니었네요.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 개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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